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좀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매년 안전연극제를 개최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올해도 5월 18일에서 19일 양일간, 3회에 걸쳐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안전의 3가지 거짓말, 혹은 진실’을 주제로 스마트시티 제10회 안전연극제가 펼쳐졌습니다.

 

 

 

스마트시티 안전연극제는 산업현장이나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연극으로 재구성해 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직원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해 더욱 큰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데요. 관람객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안전연극제는 올해도 삼성전자 임직원과 시민 및 지역기업체 직원 등 1천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5월 15일 오후 4시. 드디어 첫 공연이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직장과 가정에서의 안전불감증이 가져 올 수 있는 끔찍한 사고를 다뤘는데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존재하는 안전점검과 안전수칙들을 지키는 것이 왜 필요한 일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안전사고라는 무거운 주제였지만 연기자들의 개성 있는 열연으로 관객들은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고, 개연성 높은 스토리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극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공연을 감상하고 나온 스마트시티 무선SMD그룹 김란희 님(오른쪽)은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들어 간다거나, 부주의로 인해 머리를 다치는 등 회사 안 밖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보며 정말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는 말을 남겼고, 신미진 님(왼쪽)은 “한 달에 한 번씩 안전관련 교육을 하는데, 연극을 보면서 앞으로 더 주의 깊게 듣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시티의 조호석 공장장은 연극을 관람한 뒤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사고는 그 피해가 당사자에 그치지 않고 가족, 그리고 회사 나아가 국가적으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번 연극을 통해 우리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스마트시티의 변하지 않는 제1의 경영 원칙은 언제나 안전입니다. 사고가 발생한 후 잘못을 깨닫고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환경안전그룹을 필두로 전 직원이 안전사고에 대한 만만의 준비를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예방의식을 고취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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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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