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은 가을날, 따뜻한 햇살 아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워킹 페스티벌이 10월 12일(토)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삼성 나눔 워킹 페스티벌’은 구미공단에 있는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사업장에서 인동 도시숲길 일원까지 약 4.2km를 걸으며 기부체험 및 다양한 문화나눔행사 등을 체험하는 행사인데요. 삼성전자 구미스마트 시티 임 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되어 더욱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2 캠퍼스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삼성전자 임직원, 구미시 기관단체장 등 1만 2,500여명 등이 참여하면서 성황을 이뤘는데요.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1억 2,5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전달되었답니다.

 

 

행복은 나누면 2배! 이번 페스티벌은 참가자들이 5천원의 참가비를 내고 페스티벌에 참여하면 삼성전자에서 1:1 매칭으로 똑같이 5천원을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 나눔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매칭 그랜트는 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제도인데요.

 

 

행사 수익금 전액은 지난 달 30일까지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 홈페이지(samsungwalking.com)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가를 신청한 시민 1만 2,500명의 1인당 참가비 5,000원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금액 6,250만원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에서 이와 동일한 금액을 1대1로 매칭해 후원하는 사회공헌기금 프로그램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로 6,250만원을 추가로 출연해 조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전달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미지역 장애인단체 10개소의 차량구입비, 장애아동 이용시설 및 재활센터, 장애인시설 수리비, 재활건강사업 행사운영비, 장애인가정 방문서비스 및 농아인 복지사업 등에 지원 됩니다.

 

전우헌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공장장은 “서로의 사랑을 모아 마련한 더 큰 사랑을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지역민과 더불어 하나되는 나눔의 장(場)의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소외이웃들의 어깨를 따스히 감싸주는 든든한 동반자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는데요.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도 돕고, 지역주민들과 상쾌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모처럼 운동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나눔 행사!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 현장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마트시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