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위촉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 구미시 제4기 시민행복추진단. 이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구미시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의 문제점을 찾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8일, 이들이 첫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구미시 제4기 시민행복추진단은 2개팀 86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중 40명은 지난 5월 개관해 공연·전시·문화 복지시설이 어우러진 융합복합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강동문화복지회관과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구미과학관을 첫 현장투어 장소로 선택했습니다. 이들은 시설물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하며, 시설 전반에 대하여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의 불편사항 및 개선점을 확인했습니다.

 

 

 

제4기 시민행복추진단은 팀별로 매주 첫째, 둘째주 화요일에 주요시책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현장투어를 통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지 사전에 개선사항 및 문제점을 발굴하고 팀별회의를 통해 활동보고서를 구미시에 전달하게 됩니다.

 

첫 번째 현장투어를 마친 시민행복추진단 이순배 단장은 “현장투어를 통해 구미에 살면서도 그간 잘 몰랐던 주요시책 현장 및 시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현장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4기 시민행복추진단은 두 번째 현장투어로 오는 8월 16일 구미시 승마장, 구미시 추모공원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지역의 든든한 지킴이로 활약할 이들의 활동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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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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