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진행한 2부 Future Live가 시작되었습니다.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 2부는 마술사 이준형의 홀로그램과 마술을 결합한 미래 진로 인사이트 강연과 삼성전자 이성원 사원, 구글코리아 김태원 상무가 꿈과 도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의 꿈을 만들어주는 시간이 된 2017 삼성 드림락서 FUTURE MAKER! 오늘 드림락서의 핵심 강연은 이준형 마술사의 홀로그램 영상을 활용한 강연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홀로그램 마술을 선보이고 있는 이준형 마술사의 놀라운 마술과 함께 미래사회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삼성전자 임직원 강연과 구글코리아 김태원 멘토의 강연도 이어졌습니다.

 

 


“꿈에 대한 목표는 제가 적은 버킷리스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삼성전자 입사,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국가기술 기능장

자격증 취득 등 이루기 힘들다고 생각한

꿈을 꾸었을 때

저는 그 꿈을 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미래사회는 경쟁을 잘하는 인재보다

창의융합형 인재. 즉, 지식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할 거예요.

그래서 나의 진로는 내 친구와 경쟁을 하며

찾는 게 아니라,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고 찾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어진 문제를 잘 푸는 인재가 아니라

어떤 문제가 중요한 문제인지

제시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토크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는 프로듀스 101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청하가 장식했습니다. 최근 솔로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청소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찬 함성으로 무대를 함께 즐겼습니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그리고 그 도전을 즐긴다면, 누구나 원하는 모습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축하공연을 해준 가수 청하의 말처럼, ‘나는 안 될 거야’가 아닌 ‘나라서 될 거야’라 생각하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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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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