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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8일부터 구미시 사곡동에 있는 구미시청 씨름팀 실내훈련장이 올 시즌을 대비한 씨름팀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전국의 실업 및 대학 씨름팀이 전지훈련을 왔기 때문인데요. 구미시청 씨름팀 실내훈련장은 시설 내에 대형 씨름장과 헬스장 등을 함께 갖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훈련이 가능해 방문팀 선수와 감독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선수단은 부산광역시 부산갈매기팀, 정읍시청팀, 증평군청팀, 의성군청팀, 부산 동아대팀, 강원 한림대팀으로, 실업 4개팀과 대학 2개팀 총 6개팀 60여 명이 구미시청 씨름팀 실내훈련장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각 선수단은 2월 3일(토)까지 구미에서 머물며, 구미시청 씨름팀 및 각 방문 선수단과 교류하며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랍니다.

 

추운 날씨에도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씨름선수들! 모두모두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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