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사용하는 다양한 기능이 숨겨져 있는 스마트폰. 우리 어르신들의 경우 이러한 스마트폰을 연락 수단만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스마트시티는 지역의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교실을 마련했습니다.

 

 

 

스마트교실은 구미시청, 대한노인회와 연계하여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데요. 매 시간마다 갤럭시 컨설턴트가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지난 5월 10일, 서른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스마트시티를 찾았습니다. 그동안 어디에 있는지 몰라 잘 사용하지 못하던 한 뼘 통화를 발견해 무릎을 탁! 갤럭시 컨설턴트가 알려준 셀카 노하우에 사진을 찰칵! 곳곳에 숨어있던 기능에 어르신들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는 재미에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시티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하며 새로운 스마트기기의 세계로 인도하기도 했습니다. 언제나 손주들에게 배우기만 했다는 김혜숙 님은 이제 알려줄 게 생겼다며 즐거워하셨는데요.

 

 

 

이토록 진기한 배움의 즐거움. 이 즐거움에는 끝이 없으니~! 어르신들은 스마트시티의 자랑, 스마트 갤러리로 이동해 배움을 이어갔습니다. 통신 산업의 역사와 실시간 제조 공정에 대해 알아보고, 최신 스마트폰도 사용해보며 더욱 스마트해지고 있는 세상을 체험해보았는데요. 소년 소녀 때로 돌아간 듯한 어르신들의 호기심어린 표정에 컨설턴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스마트교실. 지역의 어르신들과 함께 해 더욱 특별한 스마트교실의 다음 수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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