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지역 아동들을 만나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사랑의 나눔로드! 지난 5월 10일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따스한 마음으로 모인 47차, 48차 후원금을 무사히 전달하고 왔는데요. 47번째 48번째 후원아동을 만나기 위해 스마트시티가 찾아간 곳은 따뜻한 봄 햇살이 가득했던 금오산 산책길이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아동은 환한 웃음이 예쁜 아이들이었는데요. 6살 민준이와 12살 샛별이가 바로 그 주인공! 스마트시티는 불편한 몸과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두 아이들에게 각각 5,601,000원과 5,710,000원을 전달했습니다.

 

 

 

민준이네는 7남매와 부모님까지 총 9명의 식구가 작은 월세방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민준이는 4살 때 ‘언어발달지체’ 판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발달지연 치료가 필요하지만, 불편한 몸으로 대식구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버지가 혼자 치료비를 감당하기에는 힘든 상황입니다. 이번 후원금을 통해 민준이가 꾸준히 치료 받아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기를 스마트시티가 응원합니다!

 

 

 

밝고 적극적인 샛별이는 공부도 잘하는 똘똘한 아이입니다. 그러나 샛별이는 몸이 많이 부어 걷기에도 불편한 선천성 림프부종을 앓고 있는데요. 적어도 앞으로 2년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기에, 일용직 근로를 하며 다섯 식구의 생계를 근근이 유지하는 아버지에겐 큰 걱정일 수밖에 없습니다. 스마트시티의 따뜻한 사랑이 잘 전달되어 샛별이가 얼른 호전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미소로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을 맞이해 준 민준이와 샛별이. 두 아이가 꾸준히 치료를 받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지역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전하겠습니다! 모두 함께 사랑의 나눔로드를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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