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난 23일 오후 7시 20분, 늦은 시간에 진미동 행정복지센터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이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우리 지역 안전을 위해 수호천사를 자처한 스마트시티의 자율방범대원들입니다. 이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리 지역 치안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시티 뿐만 아니라 구미시청, 구미경찰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다양한 단체가 함께 해주었는데요. 이번 ‘안심행복골목 조성’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치안 강화를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습니다.

 

 

 

이날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기여가 큰 공로자들에 대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총 세 분에게 돌아간 감사장 중, 스마트시티의 박영선 님이 2017년 우수봉사자로 뽑혀 우리의 자랑스러운 얼굴이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 수호천사들은 평소 치안에 취약했던 인동의 원룸밀집지역을 위주로 순찰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어두컴컴했던 골목에 아기자기한 캐릭터 LED등과 투광등을 설치해 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것으로 어린 아이들과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이 ‘안심행복골목’이 되었습니다.

 

 

 

누구든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야광조끼를 입고 한 손에는 경광등을 든 수호천사 방범대원들. 우리 지역 안전 지킴이 활동에 시동을 건 수호천사들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앞으로도 스마트시티는 모두가 안심하고 거리를 거닐 수 있는 안전한 우리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