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산초등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친환경 녹색공간 제공에 나섰습니다. 지산초등학교 내에 명상숲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지역민들에게는 휴식과 산책이 가능한 녹지공간을 마련한 것인데요.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작은 숲’을 목표로 한 명상숲에는 홍단풍, 왕벚나무 등 각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나무는 물론, 오죽과 같은 상록교목을 통해 여름철 무더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 또한 조성되었습니다. 개나리, 자산홍, 핑크뮬리 등은 명상숲에 알록달록 색을 더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가시 등의 이물질이 없는 수종을 엄선, 각종 식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표지판과 QR코드 등을 설치하여 교육성까지 더한 명상숲. 거대한 자연숲의 축소판, 이곳에서 도심 속 휴식을 맛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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