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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8일, 구미시 송정동 그랜드빌딩에 ‘도시가스 안전교육센터(Safety Experience Education)’가 문을 열었습니다.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경북 최초로 설립되어 연간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펼칠 예정입니다.

 

도시가스 안전교육센터는 ‘착한 에너지 학교’ 라는 슬로건으로 학생 및 시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요. LPG 생산공급존 등 7개 부스로 구성된 체험장에선 LPG가 어떻게 생산되고, 도시가스는 어떻게 공급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도시가스 안전교육센터에서 시민으로서 안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배워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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