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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들어갈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주는 드림락서! 2013년부터 열린 드림락서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사회 주역으로서 자신감을 드높이기 위해 삼성전자와 전국 12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 29일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엔 꿈을 가득 안고 있는 안동의 1800여 명 중·고등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한데요. 시작에 앞서 인칸토 재즈공연으로 마음을 가다듬어봅니다. 오늘의 사회자는 JTBC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장성규 아나운서~!

 

 

 

무대가 밝아지자 펼쳐지는 3D 화면! 마술사 이준형 멘토가 마술이 결합된 홀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를 보여주며 이목을 끌었는데요. 오바마 스피킹 4개의 보기 중에 진짜 AI를 골라라! 사실 네 개 모두 AI로 만든 영상이랍니다. 이준형 멘토는 “인간과 AI간의 조화가 이뤄질 때 진정한 미래사회가 만들어질 거예요.”라며 인간성과 과학의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으로 SQE2그룹 김보미 멘토의 솔직담백한 강연이 펼쳐졌는데요. 전자공학을 전공한 그녀는 자동차 후방센서 원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용 제품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대통령상까지 받게 되고 마침내 꿈을 찾게 된 에피소드를 들려주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꿈 찾기에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하며, 먼저 자신이 잘 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아시아인 최초로 NASA 화성탐사를 다녀온 탐험가 문경수 멘토가 ‘위대한 도전, NASA 화성탐사 대작전’의 주제로 입사 이야기와 서호주에서 과학탐사 중 조난 등 위험천만한 상황을 이겨낸 스토리도 들려주었는데요. 학생들에게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을 유지하세요. 마음에 있는 작은 열정도 기억해두면 언젠가 꿈으로 펼칠 수 있답니다.”라고 명언을 남겼습니다.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니 현재도 즐겨야죠! 잔잔한 감성 멜로디로 분위기를 전환해볼 시간! 그린망고가 멜로망스의 ‘선물’을 부르자 학생들은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고 같이 따라 부르기 시작했는데요. 아름다운 선율이 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웁니다. 이어서 에이프릴의 무대! 남학생들의 입가엔 함박웃음~ 눈에선 하트 발사!

 

 

 

마음에 살을 찌우는 강연을 듣고, 귀가 즐거운 노래도 들으며 자존감을 충전할 수 있었던 드림락서 토크콘서트!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웃음을 준 사회자 장성규 아나운서와 기념사진도 찰칵! 청소년 모두가 오늘의 열정을 안고 앞으로도 다가오는 미래에 자신감 있게 두 팔 벌려 Hands Up! 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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