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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우리 마음을 낭만으로 간질이는 단풍은 금세 떨어지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데요. 다가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경북에서 만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주제로 <2018년 가을 여행주간>이 운영됩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어때요?

 

 

 

티브이나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곳이라면 호기심이 생기는 건 당연지사! <리틀포레스트>의 배경 군위 화본역은 2014년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옛 시절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화본 마을 산책은 추억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다큐멘터리 <더불어 숲>, <한국기행 프로그램> 등에서 아름다운 숲길로 소개된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울창한 소나무 아래서 느끼는 가을의 정취는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

 

 

 

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워낭소리>의 촬영지였던 봉화 청량사. 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로도 그 명성이 자자한데요. 울긋불긋한 단풍이 감싸고 있는 청량산 산세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답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두 주인공이 서로 사랑을 확인하던 곳이 바로 안동 만휴정 계곡입니다. 졸졸 시냇물 소리와 새의 지저귐. 짙게 물든 단풍과 함께 고즈넉한 만휴정을 거닐어 보세요,

 

 

 

가을하면 단풍 찾아 산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가을 바다도 사색에 잠기기 딱! 좋은 장소라는 것 아시나요? 최근 개통된 포항↔영덕 동해선 열차를 타고 포항부터 영덕까지 둘러볼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 ‘칙칙폭폭 동해선 기차여행’도 함께 운영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도내 시군 관광부서 및 전국 가을여행 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 경북나드리 홈페이지(www.gbtour.net), 경상북도관광 SNS 등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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