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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귀 호강은 이 영화로!

 

 

 

러닝 타임 내 주옥같은 노래 들이 흘러나오며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 영화. 특히 지난달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퀸의 음악을 다루며 우리를 추억 속으로 초대했는데요. 쌀쌀한 가을, 음악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당신은 이미 QUEEN의 음악을 알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
레전드 가수 ‘퀸’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반가운 음악들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관에서는 마치 공연장에 온 것처럼 떼창하며 영화 관람할 수 있다하니 QUEEN의 팬이라면 추천!

 

 

 

짙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
<스타이즈본>
레이디 가가의 첫 주연작 <스타이즈본>. 이 영화에서 나오는 노래는 촬영 당시 배우들이 모두 라이브로 촬영해 더욱 생생하게 전해져 옵니다. 감성에 푹~ 젖어들고 싶은 날, 이 영화 어때요?

 

 

 

한국 래퍼 12명의 이야기
<리스펙트>
‘쇼미더머니’ ‘힙합 클럽’ 등으로 인해 이제 힙합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가오는 28일 개봉하는 <리스펙트>에서는 타이거JK부터 도끼 등 국내 유명 래퍼들이 직접 출연해 힙합의 A to Z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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