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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11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막대과자로 전달하는 빼빼로데이. 시생산파트에서 빼빼로데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나누며 따뜻해지고, 뜻밖의 선물에 행복까지 더해진 스마트시티.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점심식사 후 소통테라스로 모인 스마트시티 임직원들. 빼빼로데이를 맞아 나눔로드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에게 빼빼로를 나눠준다는 소식에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한곳으로 향합니다. 스마트시티만의 기부 문화인 나눔로드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차곡차곡 쌓는 이들. 따뜻한 마음이 빼빼로로 돌아온다고 하니, 어머 이건 꼭 참여해야해!




나눔으로 사랑을 전달했다면, 이제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챙길 차례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한라봉 차, 급격히 기온이 낮아진 날씨에 필수템이 된 핫팩, 심심한 입을 달래줄 다과 등 다양한 상품을 걸고 돌림판 돌려돌려~ 꽝에 걸리지 않도록 강도 조절은 필수! ‘1회 더 기부’가 걸리면 나눔로드 한 번 더 탭!




희망기부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죠~ 행사가 끝난 후 랜덤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쏠 예정입니다! 한끼 근사하게 먹을 수 있는 아웃백 식사권부터, 환절기 체력을 책임져줄 정관장 홍삼, 언제 어디서 쓰일지 모르는 간이소화기까지. 나눔로드 기부 한 번으로 다양한 행복이 와르르~




지역 아동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나눔로드. 특별히 이날은 시생산파트원들이 나눔로드에 참여한 인원수만큼 다과를 준비해 지역소외아동들에게 전달했는데요. 은광, 하늘, 사랑터어린이집 총 세 곳으로 전달된 막대과자에 이번 빼빼로데이가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날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해왔습니다. 한 번의 기부로 행복이 구름처럼 불어났던 ‘희망기부 1+1DAY’. 시생산파트 임직원들과 지역아동 모두에게 잊지 못할 빼빼로데이가 된 그날처럼,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소소하고도 확실한 행복을 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에는 나눔의 바람이 끊이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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