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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면 커다란 선물 꾸러미가 스마트시티에 나타나는데요. 정담원 입주원들의 나눔으로 진행되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임직원들을 찾아왔습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함께 느껴봅시다!




E동 지하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를 따라 가보니, 사랑나눔 바자회 준비가 한창. 정담원 자치위원회에서 계획부터 준비, 진열까지 A to Z로 준비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약 한 달간 모금을 통해 모인 쓰지 않는 물건, 입지 않는 옷 등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쇼핑을 시작해볼까요?




점심 식사 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피크타임! 산더미처럼 쌓인 인형과 인기 아이돌의 앨범, 필독서 등과 냉장고 탈취제와 같은 생활필수품도 이곳에 다 있습니다. 질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단 하루, 바로 오늘 스마트시티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점~




동료와 함께 쇼핑을 하니 재미도 UP! 구매욕도 쑥쑥! 정담원 자치위원회의 재치 있는 입담까지 더해지니 품절대란이 일어나는 것도 시간 문제입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말자. 준비된 물건은 많다! 동료의 구매 후기를 듣다보면 솔깃, 나도 한 번 사볼까?




바자회 수익금은 모두 봉사처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손길이 필요한 이웃,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되니 이웃도 좋고 스마트시티는 더 좋고! 바자회가 끝나고 남은 물품도 사회공헌센터를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는데요. 나누는 행복을 선사하는 정담원 바자회. 올해도 역시 훈훈한 바람이 가득~ 불어왔습니다. 모두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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