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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한마음프라자의 시네마홀에 교복군단이 떴습니다! 이들은 바로 우리 지역 희망인재들로 뽑힌 학생들인데요. 대구·경북 희망인재프로젝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장학생 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전국 국악경연대회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경북예술고등학교 박은서 학생의 판소리 공연으로 장학금 전달식의 막이 올랐습니다. 구성진 가락이 울려 퍼지자 모두 시선 집중! 두 번째 공연은 운암중학교 박소영 학생! 박소영 학생도 한국 무용경연대회 한국무용 최고상을 수상한 인재입니다. 대구·경북지역에 이토록 많은 예체능 인재들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삼성전자, 영남일보 그리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손을 잡았습니다. 대구·경북 내 예체능 수재들이 날개를 펴고 훨훨 비상할 수 있도록 희망인재프로젝트를 통해 후원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중·고등학생 30명에게 400만 원씩, 총 1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유도, 육상, 펜싱, 발레, 카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리 지역 희망인재. 시상을 위해 영남일보 노병수 사장, 스마트시티 김경준 부사장, 한마음협의회 석정훈 대표위원, 초록우산 김진월 대구본부장, 초록우산 김창연 경북본부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각종 대회 수상 경력과 성적에 따라 우선 선발 후, 소득에 따라 스마트시티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도 선발하는 희망인재프로젝트. 탁월한 재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가 날개가 되어준다는 점! 희망인재프로젝트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모두 입을 모아 스마트시티 덕분에 꿈을 펼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희망인재 학생들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학생들의 간절한 꿈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가 함께 하겠습니다. 빛나는 재능이 우리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그리고 세계로 널리널리 뻗어나가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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