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소외된 이웃들과 명절의 온기를 함께 느끼고자 2월 9일부터 12일간 사내 전 봉사팀이 함께 설 맞이 나눔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나눔봉사활동 기간 중 스마트시티 임직원 봉사팀은 40여 곳의 지역복지시설을 찾아가 재래시장과 지역 농가 등에서 구입한 쌀(10kg) 2천포, 라면 2천 박스 및 생필품 4백 세트를 쪽방 주민, 무의탁 노인, 다문화가정, 새터민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래시장 상생과 더불어 지역 농가에도 힘을 보태고,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2월 12일에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춘수 구미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한마음주부봉사단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이번 경로잔치는 설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며 마련되었는데요,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푸짐한 선물로 나누어 드리는 행사를 통해 풍성한 설날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의 전 봉사팀이 함께한 이번 설 맞이 나눔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의 마음 속에 봄 햇살처럼 따뜻해지고, 환한 웃음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시티는 지역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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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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