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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의 소문난 봉사왕들이 다 모였다는 봉사팀이 있습니다! 바로 볼링으로 재능기부를 펼치는 ‘해피볼링봉사팀’이 그 주인공인데요. 구미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하나 되어 행복한 볼링을 즐겼던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지난 1월 22일 오후, 구미의 한 볼링장이 시끌벅적합니다. 해피볼링봉사팀과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오랜만에 만나 그동안의 이야기보따리를 푸느라 여념이 없는데요. 2014년 4명으로 시작, 지금은 8명의 팀원이 함께 하는 해피볼링봉사팀은 한 달에 한 번 아이들과 볼링을 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4~5명씩 조를 짜고 본격적으로 볼링 게임 시작! 오랜만의 볼링에 아이들도 해피볼링봉사팀도 한껏 들떴습니다. 핀을 향해 볼링공을 힘차게 굴려보는데요. 점수가 잘 나오자 신나게 하이파이브 연발!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하늘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은 지는 3년째. 긴 시간 함께하며 아이들과 형, 누나, 삼촌처럼 가까워졌습니다.

 

 

 

볼링을 좋아하는 임직원들이 모인 팀답게 볼링장 한켠에서 아이들을 위한 볼링 특강이 펼쳐졌는데요. 기본 자세, 공의 방향 등을 배우고 나니 금세 실력이 쑥쑥! 신나게 볼링공을 굴리는 동안 걱정과 스트레스는 훅훅~ 날려보냅니다.

 

 

 

못 쳐도 즐겁고 잘 치면 더욱 즐겁다! 함께 즐기며 웃는 사이 해피볼링봉사팀과 아이들은 부쩍 더 친해졌습니다. 해피볼링봉사팀원들의 옆에 꼭 붙어 점수를 자랑하는 아이들인데요. 아이들의 이 환한 웃음이 바로 봉사를 이어가게 해 주는 비법 소스! 행복이 퍼져나가는 흥겨운 볼링 시간입니다.

 

 

 

쾌활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해피볼링봉사팀! 앞으로도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만나 행복한 볼링 재능기부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스포츠를 즐기고, 그 즐거움을 나눌 줄 아는 스마트시티인. 해피볼링봉사팀과 아이들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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