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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드림하이가 활짝 열렸습니다~! 지난 2월 11일 스마트시티에 대학생 5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삼성전자 선배들도 만나고, 기업과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꿈을 찾아 떠난 5일간의 드림하이 6기 리더십 아카데미의 여정을 담아왔습니다.

 

 

 

구미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되는 삼성전자 리더십 캠프 드림하이! 올해 드림하이 6기 학생들이 스마트시티를 제대로 경험하고 돌아갔는데요. 임직원 특강, 경영 게임, 해커톤 체험, 비전 수립 등 단계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강점을 찾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마트 갤러리 투어, 기업 경영 및 임직원 특강을 통해 스마트시티에 대해 이해했다면, 두근두근~ 기다리던 신입사원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는 질문 폭발! 취업 노하우와 직장 생활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3, 4일차를 꽉꽉 채우는 S-해커톤 과정으로 제품 기획과 S/W 프로그래밍 실력을 탄탄히 쌓아 볼 건데요.

 

 

 

평소에 접하기 힘든 프로그래밍 과정에 긴장 반, 설렘 반! 입·출력 기능으로 부품을 작동시킬 수 있는 하드웨어인 아두이노로 삼성 스마트홈 제작에 들어가기 전, 팀 별로 디자인 씽킹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해봅니다. 머리를 싸매고 끄적끄적! 어떤 스마트홈이 탄생할지 궁금한데요.

 

 

 

우리 팀이 도출한 아이디어가 스마트홈에 접목되도록 직접 프로그래밍을 합니다. 실제 집처럼 가구 모형도 넣고, 센서를 만들어 화재경보 시스템도 완성! 각 팀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담긴 삼성 스마트홈이 탄생했습니다.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아낌없이 피드백을 주고받는 6기 드림하이!

 

 

 

투표를 통해 가장 멋진 스마트홈을 만들어낸 두 팀이 뽑혔습니다. 팀 프레젠테이션을 거치며 더욱 성장해가는 학생들인데요. 4조는 ‘귀신의 집’을 테마로 탄탄한 대피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홈을 선보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LED 3개를 달아 조명을 만들었어요. 창문 개폐 센서, 프로판 가스를 감지하는 센서 등을 이용해서 화재 시 대피 시스템도 구축했습니다!”라며 설명을 들려주었습니다.

 

 

 

아쉬운 드림하이 마지막 날, 명사 특강과 드림 리스트 작성을 통해 꿈을 더욱 구체화 해보는 6기생들. 수료장을 전달 받으니 캠프에서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는데요. 내가 고른 붓, 내가 정한 색깔로 그린 세상에 뛰어들 드림하이 6기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드림하이 리더십 캠프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니 쭉 지켜봐주세요~

 

 


댓글
  • 프로필사진 이석준 멋진 경험이자 큰 자산이 될 것 같네요.
    5일간의 드림하이 6기 리더십 캠프의 여정 잘 보았습니다.
    2019.02.21 1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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