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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기물들이 색을 입고 꽃을 품어 예쁜 조형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업사이클링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폐기물들. 덕분에 스마트시티에 알록달록 봄이 한 발 앞서 찾아왔습니다. 오늘 점심시간에는 스마트시티 곳곳에 놓인 예쁜 조형물 찾아 산책해보는 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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