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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에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연말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알찬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던 다문화 산타 DAY! 선물을 받은 학생들이 고마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엽서를 보내왔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더욱 뿌듯하게 했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난해 연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진행된 다문화 산타 DAY를 모두 기억하시나요? 스마트시티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와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파란 산타로 변신해 학생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인싸템 토끼모자부터 실용성 만점 슬링백, 맛있는 간식까지 알차게 준비한 선물은 총 49처, 1,500여 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매년 다문화 산타DAY 진행 전, 선물 목록 선택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학생들이 원하는 선물을 줄 수 있다면 받는 사람도 좋고 주는 사람도 좋은 법! 각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해 이번 받고 싶은 선물을 1위는 바로 슬링백입니다.




29명의 학생들이 함께 놀기도 하며 학습도 하는 하늘지역아동센터는 스마트시티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월 한 번씩 ‘해피볼링봉사팀’과 볼링도 배우고 함께 신나는 시간을 가진 지도 벌써 2년. 연말에는 함께 파티도 하며 우정을 쌓아가니 학생들에게는 스마트시티가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밖에도 매서운 추위가 한 풀 꺾이고 따스한 봄이 오면 스마트시티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진행해 체력 증진을! 지역아동센터을 직접 찾아 요리체험, 스마트시티에서 진행하는 나눔워킹 페스티벌에도 지역아동센터를 초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특히 이번 다문화 산타DAY를 통해 선물을 받은 학생들이 감사 엽서를 보내왔는데요. 정성이 담긴 그림과 편지로 스마트시티에게 감동을 선물한 아이들! 하늘지역아동센터 김지문 센터장은 스마트시티 덕분에 받는 즐거움은 물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법까지 배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항상 머리를 맞대는 스마트시티! 학생들의 행복이 곧 우리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걸어 나갈 스마트시티를 관심 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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