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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싹을 틔우고, 꽃잎이 알록달록 색을 내뿜는 계절, 봄. 바깥 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인 만큼 스마트시티가 우리 지역 곳곳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스마트시티에서 4월 22일부터 오는 5월 12일까지를 자원봉사 활성화 캠페인 주간으로 설정, 임직원들과 힘을 모았는데요. 그 첫 시작을 알린 이들을 소개합니다! 

 

자원봉사 활성화 캠페인에 앞서 한자리에 모인 이들. 이번 캠페인 내용과 더불어 올해 스마트시티에서 펼쳐질 봉사 내용 등을 간략하게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될 임직원끼리 인사도 나누고, 봉사 활동 관련 퀴즈도 풀며 분위기를 릴랙~스하게 푸는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이계천 주위로 작은 꽃들이 쏙쏙 심어진 화분을 보신 적 있나요? 바로 우리의 손길이 닿은 스마트시티의 작품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계천 일대에 작은 꽃밭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였습니다. 이계천 다리에 철사로 화분을 단단하게 고정! 심을 꽃들은 미리 화분 위에 차곡차곡! 이제는 봉사 프로가 되어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맞는 스마트시티입니다. 

 

앞줄에 꽃 네 개, 뒷줄에 세 개를 열 맞춰 심으니 어느새 화사한 화분 완성! 사실 이날은 꽃샘추위와 함께 봄비까지 촉촉하게 내려 걱정을 했었는데요. 흙이 더 부드러워졌다며 긍정적인 미소를 보여 우리에게 더욱 감동을 주었습니다. 쓰레기까지 치우며 완벽하게 마무리를 한 임직원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짝짝짝~ 

 

지난 27일 토요일에는 주말을 반납하고 자원봉사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한 이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도량동 벽화마을은 스마트시티와 구미시가 함께 손을 잡고 골목에 귀여운 벽화들을 그려 넣으며 생기를 불어넣은 곳입니다. 겨우내 얼어붙어있던 벽화들에 또다시 온기를 불어넣어 골목마다 봄옷을 입혔습니다. 동료,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주말을 보낸 이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지역 곳곳에 봄의 색을 입힌 스마트시티 임직원들. 앞으로는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와 취약 계층 세대는 직접 방문해 시설 청소를, 사업장 인근에서는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며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훌훌 털어낼 예정입니다. 손길이 닿는 곳마다 반짝반작 빛이 날 스마트시티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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