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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스마트시티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스마트시티 건강강좌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 주제는 몸의 중심 척추! 몸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연결되는 척추 건강을 위해 대구 우리들병원 박찬홍 원장이 스마트시티를 찾았습니다.

 

사람이 서고 걷는데 가장 중요한 허리. 장시간 휴대전화 사용, 많은 실내 활동 등의 생활환경 변화를 이유로 많은 사람들에게서 허리 질환이 나타납니다. 만성 통증으로 이어져 일상에 큰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에 미리 알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에 허리 건강을 지키기 위한 100여 명의 임직원이 모였습니다.

 

허리 질환 증상은 미리 숙지하기

단순히 몸이 뻐근하다고만 생각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그런 이들을 위해 평소 없던 다리나 허리에 통증이 생긴다면 허리 질환을 의심해보길 권했습니다. 전기가 통한 듯한 저림, 심한 경우 무감각이나 근력 저하가 생길 수도 있으니 그럴 땐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른 자세로 앉기

앉을 때 엉덩이는 의자 깊숙이, 허리는 등받이 밀착시킬 것을 강조한 박찬홍 원장. 의식적으로 허리를 세우고 앉으려 노력하고 몸통과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너무 편한 자세로 앉아있다가는 허리가 무너지기 십상! 한 가지 자세로 오래 앉아있기 보다는 수시로 자세를 바꿔주는 것도 척추 건강에 도움됩니다.

 

주 3회 꾸준한 운동 실천하기

건강하기 위해 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꾸준한 운동! 주 3회 정도는 운동을 해야 건강해진다는 느낌이 온다고 하는데요. 특히 허리 건강을 위해서는 수영, 걷기, 실내 자전거 등을 추천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을 위해 간단한 스트레칭도 알려주었습니다. 틈날 때마다 허리를 굽혔다 뒤로 젖혀서 10초간 유지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를 유지하는 근육이 튼튼해진다는 팁도 기억해주세요!

 

허리는 몸의 중심입니다. 박찬홍 원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귀찮더라도 조금씩 허리 건강을 챙기길 당부했습니다. 또한, 증상이 나타날 땐 인터넷 검색으로 자가 진단보다는 병원을 찾기를 다시 한 번 강조했는데요. 훨씬 좋은 방법으로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은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스마트시티가 전하는 유익한 건강 정보들로 내일도 내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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