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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급 태풍 중 하나인 제13호 태풍 ‘링링’이 빠른 속도로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입니다. 오는 8일까지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피해를 막는 태풍 대처 요령을 함께 알아봅시다.

 

제13호 태풍 ‘링링’ (9. 6.(금) 13:00 기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초속 45m(시속 162km)*
*자동차, 선박이 뒤집히고 나무가 뽑힐 수 있는 강도
예상경로(9. 7.(토))
-03:00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약 150㎞ 해상
-09:00 전남 목포 서쪽 약 120㎞ 해상
-15:00 서울 서남서쪽 약 140㎞ 해상

 

집 안에 있을 때
-전기 차단기 강제로 ON시키지 않기
-옥상, 지붕, 발코니 등에 둔 물건을 치우기
-창문이 창틀에 고정되도록 테이프로 붙이기


야외에 있을 때
-가로등, 신호등 주변에 물이 고여 있으면 우회하기
-천둥 번개를 피해 건물 안이나 낮은 곳으로 대피하기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후에는 야외 시설물 근처에 가지 않기


태풍 후, 2차 피해 예방하세요
-가스가 누출되었을 수 있으니 먼저 실내를 환기하기
-가스, 전기 차단기가 내려가 있다면 전문가 점검 후 만지기
-침수된 음식 재료는 오염 여부 확인 후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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