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헌혈 버스가 스마트시티를 찾아왔습니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나의 건강이 다른 이에게 행복이 된다니! 사랑을 나눠 더욱 훈훈했던 스마트시티 헌혈 캠페인 현장을 공개합니다.

 

혈액이 필요한 사람은 많은 반면, 헌혈자는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따라서 혈액부족 현상이 자연스레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 이에 스마트시티는 생명 나눔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까지 5회째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헌혈 캠페인. 3분기에는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헌혈 버스가 스마트시티를 찾았는데요. 메일, 문자, 식당 게시판 등 다양한 곳을 통해 헌혈 버스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은 임직원들은 직접 사랑을 나누기 위해 버스에 올랐습니다.

 

따끔! 일초면 끝! 따끔한 주사 한 방이면 헌혈을 위한 준비가 끝납니다. 혈액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꺼이 팔을 내준 스마트시티 임직원들 덕분에 혈액이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3분기 헌혈캠페인에는 이틀간 총 388명이 발걸음 해주었습니다. 뜨거운 관심만큼 더욱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텐데요. 스마트시티 임직원의 따뜻한 관심으로 더욱 널리 퍼져나가는 웃음. 헌혈은 곧 사랑입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헌혈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