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의 주인공이며 내일의 희망인 청소년들. 한창 꿈을 꿀 나이인 이들을 위해 스마트시티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드림락서’인데요. 구미에 이어 경주에서 또 한 번 드림락서가 진행되었습니다.

 

경주에서 열린 드림락서에 경주, 포항, 영천 등 인근 지역의 학생까지 2,0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본격적으로 내 꿈을 탐색해나갈 학생들과 학생들의 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하는 선생님들 모두 조금은 설레는 표정인데요. 드림락서를 즐기기 전 인증샷 찰칵!

 

직업을 탐색하기 전에 ‘나’에 대해 자세히 알기가 가장 우선! 세상은 넓고 꿈은 많습니다. 꿈은 많지만 막상 그 꿈을 어떤 직업으로 연결시켜야 되는지 고민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직업을 창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등을 적어 내려가며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가는 학생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내게 맞는 직업을 찾았다면 이제 ‘직업 체험존’으로 떠나볼까요? 하고는 싶은건 많은데, 막상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을 위해 드림락서가 준비했습니다. 이곳에선 내가 바로 주인공!

 

흥미 있던 직업을 체험해 보았다면, 이제 새로운 직업도 탐방해볼 차례~ 이제 우리 삶 깊이 들어온 4차 산업시대의 현장으로 들어가 보았는데요. 스마트테크 존에서는 VR, AI, 드론 등 신기술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해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듭니다.

 

꿈과 현실이 다를까봐 걱정이라면 이곳으로 모십니다. 바로 ‘멘토링존’. 대입부터 취업까지 걱정이 많은 이들을 위해 ‘대학생 멘토’ ‘직장인 멘토’로 나뉘어 멘토링을 진행했는데요. ‘삼성전자 멘토링 존’에서는 기구공정기술, S/W개발, 정보보호 등 파트별 멘토링이 이어져 좀 더 세분화된 고민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유익한 시간도 보내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두 배로 알찬 드림락서. 친구들과 즐겁게 내기도 하고 이 시간을 더욱 오래 간직하기 위해 인증샷도 찍어봅니다.

 

러운 세상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림 (님)들이 바로 이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낙)원이 따로 있습니까!
 로 서로 도우며 사는 우리 경주가 바로 여러분들의 낙원입니다!
멋진 사행시로 2부의 문이 활짝 열렸는데요. ‘내가 바로 이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위대한 쇼맨> 공연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 님이 첫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길거리 사진을 찍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는 낯선 직업의 등장에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는데요. “학교라는 커다란 배를 타고 가다보면 힘든 태풍이 몰려올 때가 있을 거예요. 다양한 말을 듣고 또 수많은 갈림길 앞에 서게 될 텐데요. 판단은 우리의 몫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내 인생에 대한 증명을 해보이세요!” 자신이 만났던 갖가지 풍파를 이야기하며 고민과 선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학생들에게 위로를 건넸습니다.

 

드림락서 구미에 이어 경주에서도 만난 반가운 얼굴도 있었는데요. 꿈쟁이 김수영 님과 스마트시티 임직원 James Geraci 님이 경주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서 먼 길을 찾아왔습니다.

 

양방향 소통 강연으로 마련된 드림락서 특강. 이번에는 학생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옆에서 들려오는 조언은 많은데 무얼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라며 속내를 털어놓은 학생에게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책 안에 많은 세상이 있고, 그러다보면 해답에 훨씬 가까워 질 거예요!’라며 직접 책을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멋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인기 아이돌 온앤오프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멋진 춤과 노래를 선보여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불꽃같은 열정으로 화답해주어 무대에 오른 이들도, 드림락서를 준비한 스마트시티도 흐뭇하게 만든 경주 학생들. 드림락서는 앞으로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축제입니다. 다들 유익한 시간이 되었나요? 스마트시티는 학생들 앞에 펼쳐질 멋진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당신이 바로 이 시대의 미래인재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