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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습니다. 몸이 급격히 바뀌는 기온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피부, 근육, 혈관 등 여러 기관이 에너지를 과다 소모하면서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인데요. 내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를 함께 알아봅시다.

 

면역력 떨어졌을 땐 이런 증상이?

구내염
입안 점막에 원형 모양으로 궤양이 나타나는 아프타성 구내염,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생기는 헤르페스성 구내염이 생겼다면 면역력 저하의 신호!

 

대상포진
몸에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활동해 신체에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며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 약물 치료를 실시해야 해요.

 

복통과 설사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바이러스를 없애는 기능이 약해져 장내 유해균이 증가, 염증을 유발해 복통과 설사 등이 발생할 수 있어요.

 

면역력 챙기는 3 Step
우리 몸의 면역은 장이 70%, 뇌가 30%를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 장 건강을 지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면역력을 지킬 수 있어요.

1. 유산균 섭취로 장내 유익균을 늘리기
2. 비타민 D 보충하기
-오전 10시~오후 2시 사이 30분 정도 햇볕을 쬐고 생선, 달걀, 우유를 챙겨 드세요. 비타민D 보충제도 Good!
3. 컬러푸드(파이토케미컬) 섭취하기
-빨간색 토마토, 흰색 양파, 노란색 호박, 초록색 브로콜리, 보라색 가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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