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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1일 2019 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가 구미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과 즐거운 공연이 함께 했던 날, 우리 지역을 따뜻하게 밝히는 사회복지사들의 환한 웃음꽃을 만나러 함께 가볼까요?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고 구미시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후원하는 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는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열려 올해 5회째를 맞은 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는 구미 지역의 복지사들이 수상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대회를 찾은 이들을 먼저 맞이한 건 복지사 사진 스마일전! 지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가장 먼저 전하는 복지사들의 활동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바라보기만 해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대회에 앞서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힐링캠프가 열려 60여 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여수 일대를 견학하고 돌아왔습니다.

 

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는 올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함께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를 보냈습니다. 장세용 구미시장,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고성민 대표위원, 류기덕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큰스님,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장세창 신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우수 사회복지사 5명, 예비사회복지사 프로그램 부문 2명이 스마트시티 사회복지사상을 수상했습니다. 구미 하늘어린이집,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등 많은 단체에서 훌륭한 사회복지사들을 배출해냈는데요. 지역 사회복지에 기여하며 솔선수범한 우수 사회복지사들에게 한마음협의회 고성민 대표위원이 시상과 함께 축하를 전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는데요. 매년 사회복지사대회 등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에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한마음협의회 고성민 대표위원은 “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를 통해 힘든 복지 현장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9,000명의 임직원들이 늘 함께하겠습니다.”라며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의 또 하나의 즐거움! 바로 문화공연입니다. 뮤직앙상블 ‘비아트리오’의 멋진 퓨전 국악 공연으로 제대로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바이올린, 해금,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매혹적인 음을 만들어내자 모두들 분위기에 취했습니다. 사회복지사 여러분, 음악 선물 잘 받으셨나요?

 

복지 최일선에서 어려운 분들을 위해 가장 먼저 달려가고, 이야기를 듣는 사회복지사. 밤낮없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 당신이 있어 따뜻합니다! 스마트시티가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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