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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농민들은 물론 지역 곳곳 생계에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는 지금. 성장기에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 농산품 꾸러미를 전달한 스마트시티! 농민도 웃고, 청소년에게도 희망을 전했습니다.

 

지난 4월 28일 스마트시티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50개소에 지역 농산품 꾸러미 25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진행된 나눔이어서 더 특별했는데요. 지역 아동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민의 어려움을 돕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와 협력해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선정했습니다. 농가의 자부심이 묻어나는 싱싱한 농산품으로 친환경 꾸러미를 꾸렸는데요. 김천과 구미에서 난 버섯, 칠곡 방울토마토, 김천과 상주의 오이, 영주 사과, 안동과 예천에서 자란 애호박, 경북 지역의 계란 등 영양을 생각한 다양한 채소와 농산품이 가득~ 담겼습니다.

 

지역에서 재배해 신선도는 최상! 이 농산품 꾸러미를 활용해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특별한 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아동들이 직접 즐거운 요리에 푹 빠졌는데요. 치지직~ 전도 굽고 말랑말랑 계란말이도 뚝딱! 다함께 하는 맛있는 식사시간이 되었는데요. 영양은 물론 아이들 추억도 한 페이지 더해졌습니다.

 

지역 농가에는 수익을 더하고,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식탁을 선물 완료! 스마트시티는 희망이 한 뼘 더 자라나기를 바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나서겠습니다. 함께라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더 건강한 내일을 향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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