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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생각나는 선생님이 있나요? 5월 15일 스승의 날, 스승에 대한 마음과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영화, 책 속 선생님을 만나봅시다. 호랑이 선생부터 독특한 매력을 가진 말괄량이 선생님까지! 나의 학창시절 선생님은 어땠나요? 옛 기억을 떠올려 고마운 은사들께 마음을 전해보세요.

 

무섭지만 든든! 호랑이형 선생님

천재를 만든 폭군 선생 위플래쉬(데이미언 셔젤 감독 / 2014)
‘그만하면 잘했어’라는 말은 없다! 최고의 드러머를 키우는 교수의 지독한 교육과 천재적인 드럼 연주에 빠져보세요.

 

막말은 기본, 오지랖은 덤! 완득이(이한 감독 / 2011)
문제아 잡는 막말 선생이 나타났다! 때론 과격하지만 애정 가득 오지랖 넓은 선생님의 모습에 옛 추억이 방울방울~


통통 튀는 인싸형 선생님
가정교사가 된 말괄량이 수녀
사운드 오브 뮤직
(로버트 와이즈 감독 / 1965)
수녀 가정교사와 일곱 아이가 만나면? 알프스를 뛰어다니며 노래 부른다! 천진난만 선생님의 매력과 명곡을 만나보세요.

 

넌 락스타야! 긍정맨 선생님
스쿨 오브 락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 2003)
음악 선생님 듀이는 정식 교사는 아니지만 긍정파워로 스쿨 밴드를 이끕니다. 함께 수업하고 싶어지는 영화!

 

때론 냉철하게! 조언자형 선생님

참교육이란 이런 것!

죽은 시인의 사회 N. H. 클라인바움(서교출판사 / 2004)
명문학교에 자유로운 국어교사가 등장! ‘카르페디엠, 오늘을 살라’는 메시지로 학생들을 매료시킨 선생님을 통해 꿈에 대해 생각해봐요.

 

위대한 스승과 제자의 편지

카뮈 그르니에 서한집 1932~1960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책세상 / 2012)
위대한 선생 장 그르니에가 낳은 위대한 작가 알베르 카뮈. 두 사람이 평생 주고받은 235통의 편지를 엿보며 통찰력을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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