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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로 문화생활을 맘껏 즐기기 힘든 요즘. 반 고흐 등 세계 명작 레플리카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경북도서관에서 배려 거리를 지키며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세계명작 레플리카 전’을 개최합니다! 전시는 6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북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약 두 달간 열리는데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세계 명화 속 99개의 손’이라는 두 주제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세계 명작의 숨은 의미를 만나고 생생한 붓 터치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해외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경북에서 볼 수 있는 세계 명작! 전시 작품 60여 점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b.go.kr)에서 영상으로 공개해 집에서 편하게 랜선 관람도 할 수 있는데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기 위해 전시실 관람은 1일 8회로 실시하고, 매회 최대 7인의 인원만 입장 가능합니다. 신청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이외에도 경북도서관 2층 벽면 서가에 전시 관련 서적들을 비치한 ‘경북도서관 라키비움(Larchiveum)’을 운영한다는 사실! ‘세계 명작 레플리카 전과 함께 풍성한 문화 지식을 쌓으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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