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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 19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윤성희 센터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최로 동참자들이 릴레이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을 알리는 이벤트인데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이라는 취지를 담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윤성희 센터장은 김영식 국회의원의 추천으로 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다음 참여자로 지역에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인 법등스님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장인 장세창 신부 그리고 삼성라이온즈의 홍준학 단장을 지명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윤성희 센터장은학교 주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할 때면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이런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의 심각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역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7년에는 구미 어린이 보호구역에 속도측정 전광판을 설치했고, 2020년 11월에는 구미경찰서에서 진행하는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교통안전문화에 솔선수범 노력하는 스마트시티에 많은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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