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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벚꽃과 함께 핑크빛 봄바람이 불었던 지난 4 2. 스마트시티가 구미시청에 떴습니다. 최근 아동 학대 사건 증가와 관련해 학대피해아동 쉼터 시설 구축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그 현장으로 향해 볼까요.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장세용 구미시장, 스마트시티 윤성희 센터장, 한마음협의회 고성민 대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우헌 회장 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힘쓰겠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요. 지역 아동들을 보호하고자 모인 유대감 덕분에 화목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스마트시티는 2019년도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서 모금한 소중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는데요. 구미시에는 현재 학대피해아동 남아 전용쉼터만 운영중에 있어 여아 전용쉼터가 절실했는데요. 이번 후원금으로 학대피해아동 여아 전용쉼터 개소에 필요한 건물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윤성희 센터장은학대피해아동쉼터 건립지원을 통해 안정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역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스마트시티! 아동학대 사건이 더는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는 언제나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이주열 전우헌 회장님이 오랜만에 국화향기에서 뵙네용~ 너무나 반갑습니다^^*

    지역 아동들을 위해 좋은 일에 사용되어 아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2021.04.0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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