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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삼성 열린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고등학생 304명에게 1년간 학교 수업료와 학교 운영비 전액 160만 원씩을 전달했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삼성 열린 장학금’은 삼성그룹의 대표적인 청소년 미래지원사업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장학금 전달식에 대표로 참석한 고등학생 40명은 장학증서를 받고 꿈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진로를 탐색하며 비전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스마트시티의 모바일 사업을 견학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삼성의 꿈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미래와 비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이자 꿈을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스마트시티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스마트시티의 전우헌 공장장은 “스스로 노력하여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사람만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가 될 수 있다”며 “지금 눈앞에 놓인 장애물들이 훗날 더 큰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기에 세상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으로 도전을 두려워말고 꿈을 실현해 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삼성 열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 모두 축하합니다!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는 말처럼 꿈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으로 학업에 더욱 충실해 꿈을 꼭 이루길 스마트시티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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